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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산업용지 '완판' 신화 음성 용산산단, 지원·상업용지 선착순 분양 '후끈'
  • 김정일 기자
  • 등록 2026-02-27 08:22:50
  • 수정 2026-02-27 08: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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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한양행 등 우량기업 입주 가시화... 1.6만 명 배후수요 품은 경제 심장부 부상

용산산업단지 조감도용산산업단지 전경충북 북부권의 새로운 경제 심장부로 주목받는 ‘음성 용산산업단지’가 산업용지 100% 분양 완료라는 쾌거에 이어, 단지의 완성도를 높일 지원 및 상업용지 선착순 분양에 돌입하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 조성 공정률 100%, 기반시설 구축 완료

약 31만 평 규모로 조성된 용산산업단지는 현재 공정률 100%를 기록하며 모든 기반시설 구축을 마친 상태다. 특히 유한양행, 일양약품 등 국내를 대표하는 우량 기업들이 입주를 확정 지으면서 산업단지의 상징성과 대외 경쟁력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다. 기업들의 착공이 본격화됨에 따라 산단 내 상업 시설에 대한 수요와 문의도 덩달아 급증하고 있다.


■ 2,268명 고용, 1,580세대 주거... 탄탄한 배후수요

용산산단의 가장 큰 매력은 ‘확실한 배후수요’에 있다. 향후 단지 내 고용 인원은 약 2,268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단지 내 공동주택 용지에는 1,580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여기에 인근 음성읍의 약 1.6만 명 생활권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을 갖춰, 산업과 주거, 상업 기능이 어우러진 거점 도시로의 성장이 기대된다.


■ 사통팔달 교통망, 중부권 접근성 최적

교통 여건 또한 독보적이다. 단지에서 차량으로 10분 이내 거리에 음성IC와 서충주IC가 위치해 있어 수도권은 물론 중부권 전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이러한 광역 교통망은 물류 비용 절감은 물론 외지 수요 유입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 선착순 분양... "충북 북부 핵심 산업벨트 육성"

현재 선착순 분양 중인 지원·상업용지는 근로자와 입주민을 직접 배후에 둔 핵심 상권에 위치한다. 군 관계자는 “용산산단은 기업 입주가 본격화되는 단계”라며 “상업용지 공급을 통해 산업·주거·상업이 결합된 충북 북부의 핵심 산업벨트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분양 조건은 음성 용산산업단지 홈페이지(www.eysandan.co.kr) 또는 전화(043-872-9707)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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