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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독자와 함께 호흡"… 인터넷 언론 '더음성' 힘찬 도약
  • 김정일 기자
  • 등록 2026-02-07 18: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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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음성 대표 김정일


안녕하십니까.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새로운 각오에 두려운 마음을 보태 ‘더음성’ 이라는 이름으로 여러분께 다가갑니다.


지역 언론의 고민과 한계는 단순히 외부로부터의 변화요구나 특정세력의 압력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얼마만큼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잘 적응하고 독자들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느냐 로부터 출발합니다.


날마다 새롭게 등장하는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들로 언론은 이미 아날로그에서 디지털 환경으로 이동한지 오래입니다.  각종 온라인 뉴스 사이트와 다양한 블로그들, SNS 등을 통해 정보와 뉴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 다양화 된 것은 물론, 시민들도 스마트 폰이나 개인 영상 채널을 통해 직접 뉴스를 제작 제보하며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시민기자’ 라는 말이 낯설지 않습니다. 개인의 의견이나 활동이 속속히 언론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새롭게 출발하는 더음성은 이처럼 변화된 미디어환경에 언제나 눈과 마음을 열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과 독자 여러분의 일상을 찬찬히 읽어내고 삶 속 고민과 아픔을 함께 나누는 작은 언론으로 끝까지 여러분의 편에 서서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2월 7일



더 음 성   대표   김 정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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