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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면 기업인협의회, 설맞이 노인회에 후원금 100만 원 전달
  • 김정일 기자
  • 등록 2026-02-09 16: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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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채달원 회장 "어르신들 따뜻한 명절 보내시길"
  • - 김호영 소이면장 "경제 불황 속 나눔 실천에 감사"

소이면 기업인협의회가 9일 소이면 노인회에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음성군)


음성군 소이면 기업인협의회(회장 채달원)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온정을 베풀었다.


소이면 기업인협의회는 9일 소이면 노인회를 방문하여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채달원 협의회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소이면 기업인협의회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았다”며 후원금 전달의 취지를 밝혔다.


김호영 소이면장은 “경제 불황으로 어려운 시국임에도 불구하고 올해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소이면 기업인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하고 훈훈한 2026년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어르신들을 더 꼼꼼히 살펴 살기 좋은 소이면을 만들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소이면에 자리 잡은 기업인들의 모임인 소이면 기업인협의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과 기부를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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